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공지│





대문이미지는 참회쨩 -> 겨울이미지 -> 식령제로 요미 -> 케이온 미오짤 입니다~

->고토P님의 케이온부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이글루로 이전했습니다~ 'ㅅ'/



현재 보고있는 TV애니


(월) 하늘의유실물

(화) 無

(수) 너에게닿기를

(목) 괭이갈매기 울적에, 속삭임

(금) 흑의계약자 -유성의제미니-

(토) 어떤과학의 초전자포, 학생회의일존

(일) 강철의연금술사 리메이크



올해 진행중&올클한 에로게

花と乙女に祝福を (꽃과아가씨에게 축복을) 올클
트윙클☆크루세이더즈 올클..[몇일만이냐..]
요스가노소라 올클
W.L.O 세계연애기구 올클



하늘을 나는, 7번째의 마법 10월 2일
사쿠라테일  10월 30일 발매 (중도하차)


이곳은 주로 감상과 소식을 주로 포스팅하는곳입니다

가끔 뻘글을 남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음.. 아직 부탁정도는
리플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대신에 욕이난무한 리플은 자제를 해주세요.

개설한지 얼마안된
허접한 마이너 블로그지만.

링크신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절망스러운 마무리 잡담 │잡담│



1. 에바 파를 부천에서는 상영을 안해주다니 !! 절망했다 !! 이를 어쩌죠, 인천에서는 하는거 같은데 거기까지 가려면 돈도 팍팍 깨지고, 오히려 이쪽에서는 차비가 더 들듯 합니다..

결국 DVD인건가...



2. 내일 인하대 논술 시험을 보러 가는데, 교통편이 안좋네요. 일찍 일어나서 가야하는데 과연 제가 일찍 일어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에휴, 게다가 그쪽 교통상황을 수시 1차때 겪어봐서 알지만, 조금 혼잡한데.. 늦게가다간 그냥 망하는거죠..

결국, 오늘 하루는 일찍 물러가야 겠군요.



3. 수능 성적표가 이제 몇일 안있으면 저에게로 옵니다. 예상 등급컷은 알지만, 오히려 바뀔수도 있다는 절망감과 불안감에 휩싸여 있는 나머지 이쯤에서도 절망 !!



어, .. 그러고보니 웬지 모르고 묘하게 성적이랑 연관이 되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아 , 그런데 다른것은 몰라도 1번은 정말 절 절망시키게 합니다.

뭐랄까, 조용하네요 │잡담│


이 공허한 분위기를 어떻게 해서 깨기 위해 포스팅을 ..(야)

마이며 밸리며, 모든분들께서 다들 조용하십니다; 으음, 뭐 저도 요즘 새로운 에로게 하나 잡고 있고 밀린 애니들을 바삐 처리하다 보니, 잡담 포스팅은 정말 오랫동안 안했다죠.

어쨋든, 으음.. 다른 분들께서도 시험이나 과제로 인해서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으음..



뭐, 저도 요즘 노느라 바빠서 달리 이런 포스팅을 쓰는데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긴 하지만요;

그리고 저 역시 마이에 많이 소홀해지는 경향이 보이고 있습니다만. 하루 빨리 다시 예전 패턴으로 돌아와야죠 넵.


아.. 그나저나 내일은 저 역시 수시 2학기를 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에, 이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긴 해야 할것 같은데..... 그게 쉽게는 잘안됩니다.. (..)


Darker Than Black 유성의제미니 8화 - 으아아아!!! │감상│

원래 차차 보려고 했지만 파블리첸코 박사와 시온떡밥 때문에 1주일을 그냥 기다려 왔기 때문에 바로 받아서 봐버렸습니다.
게다가 떡밥도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그냥 빨리 보려고 했습니다만 말이죠





밸리네타방지는 이정도면 되겠고, 그냥 허무해서 웬지 다시 돌아온 대식가의 헤이로 밸리이미지로 대책하겠습니다. 아 그나저나 현식이형 술 끊었구나..
본격적으로 네타가 있으니 아직 안보신분들은 모두 주의해주시길

1. 헤이팀은 여전히 도쿄로 향하고 있지만 기차 안에서 러시아의 FSB요원들을 만납니다. 뭐 굳이 따지면 타냐도 포함되지만 말이죠,

2. 타냐일행은 스오우를 납치하고 헤이는 오랜만에 대식가를 발휘를 한뒤 레프닌을 칼로 찌르네요 (..) 뭐, 어차피 이아저씨도 사망플래그가 섰지말입니다.



3. 타냐는 스오우를 뒤쫓기 위해 쫓아가고, 수영장에서 계약자가 되기전의 일을 기억에 떠올리지만.. 시온의 저격에 의해 사망크리.. 으아아아아아!!! 안돼 !!!

뭐, 1기에 비해 방대한 스케일은 그다지 기대를 안한 유성의 쌍둥이지만, 아무래도 이번 전개는 확 기억에 남는군요 네.
특히, 파블리첸코 부자에 관한 떡밥이 아직 유효한데.. 오늘 보니 망령은 아니라 아무래도 살아 있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시온도 저격하니 웬지 스오우와 같은 계약자부류 라던가, 아님 예전부터 해오던 저격연습을 발휘라던가 그런거겠죠. 슬슬 떡밥이 풀리고는 있는데 아직까지 안 풀어진 것들은 풀어줘야 할텐데 아직까지는 안풀리고 있군요.

뭐, 이렇게 해서 스오우와 쥴라이는 도쿄상륙. 이제 본격적으로 도쿄에서 이야기가 펼쳐지겠군요.



아, 그래도 타냐는 마음에 드는 캐릭이었는데.....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화였습니다.

괭이갈매기 울 적에 22화 - problem child │감상│

그저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는 괭이갈매기 울 적에 입니다. 특히 에피소드 4이후로 이번 전개는 저에게 상큼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우시로미야 엔제의 이야기는 조금도 안나오고, 아 나왔었나 (..) 어쨋든, 그다지 비중은 두지는 않았습니다. 21화에 있었던 떡밥은 다음화로 미루려나..

아 , 네타 있으니 주의하시길.







1. 우시로미야 킨조에 의해 의식이 시작 벌써 제 1의 밤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신 캐릭도 등장 이름은.. 골드 스미스..? (..) 뭐, 마녀인가 아닌가는 잘 모르겠지만 봐서는 인간은 아닌듯 하네요.

2. 저격수에서도 신캐릭 등장. 으음, 이번엔 노란색 머리군요. 성우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신캐릭등장은 참신했습니다만, 뭐.. 원작에는 있으니 그다지 신캐릭은 아니군요.

3. 다시 마리아의 과거이야기, 하지만 마리아는 예정대로 마녀가 되서 로자에게 처참한 복수를 가하는군요. 오오 연출 정말 무섭습니다.

4. 사쿠타로의 부활은 로자의 부정으로 결국 부정당하게 되면서, 마리아는 마녀로 각성하게 됩니다. 뭐, 이번편 연출은 정말 소름이..

나름 충격과 공포였지만, 한편으로는 웬지 모르게 괭이갈매기 완결을 에피소드4로 짜 맞추려고 전편에서 너무 짜집기로 늘린거 같아서 조금 안습합니다. 아니 아쉽네요. 도대체 이 애니는 뭘애기 하는건지...

아 그래도 이번편은 정말 연출이 쩔었습니다 ㄷㄷ..

판타지 같아서는 재밌지만 말이죠, 뭐, 용기사님을 무시하는것은 아니고요..

웬지 이걸보면 쓰르라미는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구나.. 하는 생각이 자주 (..) 듭니다.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제미니 7화 감상 │감상│

으음.. 뭐.. 방영한지는 꽤 되었지만.. 밀린 애니들을 바삐 처리하느라 지금에서야 감상을 올립니다. 솔직히 3화까지보다가 보류해서 지금 나온 화까지 본게 전부..


뭐 잡솔은 여기까지하고,

1. 신 캐릭터들이 등장을 했습니다만... 여전히 목숨은 짧네요. 이상하게 2기 들어서 계약자들의 능력은 재밌어졌는데 다들 조루캐릭들뿐인가요

2. 3호기관과 FSB들의 추격전이 계속된 가운데, 헤이일행은 도쿄로 이동중입니다. 뭐.. 아직까진 이동중이군요.

3. 3호 기관의 레즈비언 누님이 꽤 맘에드는군요. 장발에 게다가 능력도 웬지 모르게 다른 계약자에 비해 굉장한 포스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다고요..

4. 마지막에 나온 파블리첸코박사의 떡밥, 그리고 뭐.. 충격과 공포는 여지 없이 전개를 쓱쓱 해주는군요. 본즈..


지금 상황에서 가장 안습인 조직은 두말할 필요없이 MI6인것 같네요. 에이프릴과 어거스트는 웬지 간지있게 활동할줄 알았는데 초반에 죽고, 그나마 줄라이도 있지만 헤이팀에 붙고..

뭐, 신캐릭들이 대거 나와서 능력배틀은 좋은데,, 으음.. 너무빨리 리타이어 되는것 같습니다. 뭐, 1기때도 그랬지만 말이죠.

하늘의 유실물 8화 , 간지나는 엔젤로이드 │감상│



자, 우선 밸리네타방지를 위해 쓴 이미지입니다.
부제목 그대로 웬지 이번편은 간지 그 자체입니다. 웬지 모르게 이번 편은 갑작스러운 전개에 도달했습니다.

원작은 보지는 못했지만 말입니다. 으음, 대충 전개의 내용은 이해했습니다.
제가 이부분을 말하면 네타이니,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어쨋든 이카루스의 관한 이야기가 잠깐 언급이 되었군요.

그렇다고, 제가 여기서 말하면.. 좀 그러니 .. 자제하겠습니다.




여기서 간지나는 샷. 뭐 대충 예상을 하셨겠지만 말입니다.. 오오

여튼, 이번편은 갑작스럽고 웬지모르게 그래픽이 간지나게 연출되었던 화였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님프도 조금 솔직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또 토모키도 뭐랄까.. 좋은녀석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서로 믿음이 깨지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우, 뭐.. 그래도 토모키는 변태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좋은 녀석인것 같군요.


한편으로는 꽤 심각한 전개이지만, 여전히 토모키네 친구들이라던가 선배들은 활기차게 놀러 다니는군요.
이점이 재밌는 점입니다만, 이번 8화 엔딩에서 또 뿜게 만든 7인의 전사 (..)

학생회의 일존 8화 - 엘리스..? │감상│

그나마 이녀석이 제일 귀여웠다..랄까요?

리리시아의 여동생이 등장하는 에피소드 입니다. 뭐, 이번화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만.. 역시 뭔가 2%부족합니다.....

1. 학생회의 진지한 회의는 그렇다 치고.. 여동생이 등장하는 화. 말로는 스기사키를 좋아하는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도 나름 남주인공은 성격이 좋은지라.. 어찌어찌 넘어갑니다.

2. 학생회 !! 그나저나 이 학생회는 진지한게 한일이 없는것 같군요. 뭐. 이게 이 작품의 나름 매력이니말이죠.

3. 작화의 불안은 그렇다 치고, 지난 3화에서부터 느끼는 건데.... 웬지 모르게 포스가 떨어집니다. 그래도 원작은 잘 살리는 쪽으로는 나아가기는 하는거 같은데..... 어라; 뭔가 ..

4. 그래도 나름 만담이라던가, 여전히 나오는 패러디 ..? 에 그나마 이 애니는 볼만한것 같습니다.

5. 아직 초등학생 티가 나는데.. 그만한 원소기호라던가 수산화..(이하생략)라던가.. 어떻게 아는걸까요? 게다가 회장님은 간단한 일본사도 다 틀리고 (..) 의외로 회장은 약간 단순한 뇌를 지닌것 같습니다;

휴우, 뭐 나름대로 볼만은 합니다.. 다만; 원작을 본 입장에서는 웬지 미묘한 느낌이 나는 애니이기도 하죠.
점점 리뷰도 쓸말도 적어지고 말입니다......

PS.아 ..이제 유성의제미니 보자 (..)

키스시스 2화.......... │감상│



.. 달라진것 없는 수위입니다.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며칠전 TV애니화 발표도 나름 충격적이었지만 말이죠

2화에서는 극도로 달리는 수위드립. 그저 이게 TV애니화면 (..) 뭐, 그래도 나름 즐겁게 봤습니다만.
남자주인공녀석은 까야합니다. 넵.

수위도 수위나름 이지만 이거 위험한데요 (..) 뭐 어쨋든, 2화 한줄요약은 차라리 야애니를 하나 만드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이듭니다.

뭐, 원작도 이랬지만 말이죠 ..
여튼,. 이야기 중심은 가라오케의 내용인데, 전혀.. 노래는 부르지는 않고, 넵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뭐, 그래도 나름 그림체도 적절하고 성우들은 잘 모르겠지만.. 으음.. 심심할때(?) 한편 보시는것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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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呑 深空 - 「空を飛ぶ、7つ目の魔法。」萌えらぶエッチな学園純愛ADV 真剣で私に恋しなさい! 花と乙女に祝福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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