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7 23:09

슈타인즈게이트 23화 감상-슈타인즈게이트. │애니│

다만 최종화들어서 다시 이미지가 재 궤변을 하고 있는걸 보면 정말 화이트 폭스라는 제작사는........뭐 다시 봐야할듯요.
사실 22화까지는 그럭저럭이었다는 ..생각이었지만 23화의 경계면상의 슈타인즈는 나름 잘 만들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마지막의 움직이는 오카린. 호오인 쿄우마를 보고있자니 사실 소름이 돋는건..원작을 했을때나 이때쯤이나 똑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22화까지는 그야말로 각각 히로인의 추억과 세계선을 변동하기 위해서 희생하고 겨우 베타세계선에 정착하게 됐지만 제 3차 세계대전의 떡밥을 안고 떠나는 그런 23화의 전개.
뭐 나름 괜찮았지 말입니다.

아마 원작을 접하신분들이라면 분명 이번화에서 그 '영상'과 '떡밥'이 제대로 펼쳐질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신분들도 계실테고 원작을 접하지 않으신분들도 꽤나 기대하셨을법한 경계면상의 슈타인즈. 진엔딩 돌입.

사실 연출상으로는 꽤나 부족함이 없는 그런 느낌이었지만 ....확실히 저 부분은 꽤나 소름이 돋았습니다.

뭐 생각의외로 괜찮았던 전개

역시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호오인쿄우마.
설정은 아닐겁니다..

내용을 말하자면
뭐..마키세 크리스를 구하기 위한 한번의 시도 영상편집을 통해서 이제. 제3세계대전과 크리스를 구하기 위한 계획을 시도하고 ......사실 이제 그 부분이 다 나올때가됐고. 나카마치 박사에 대한 이야기도 제대로 풀어내고 있다.
라는게 사실 관건이지요

원작을 플레이하면 슈타인즈게이트에 대한 도달과 선택....아 멋있다. 오카베. ...아니 호오인 쿄우마.
아마 이제부터 이녀석의 진가가 제대로 들어나게 되겠지요. 사실 일백번 지고나서 한번정도의 시도로 다시 굴욕을 느낄수만은 없는게 저녀석이겠지만


.........한 소녀를 위해서 시간을 버리고 계속해서 자기의 의지와 함께 타임..리딩슈나이터를 한다라..은근 대인배녀석이잖아 이거.
중2병.......이긴하지만.


뭐 이제 도입부분은 지났습니다. 아마 완결이 다음화인거같은데. ...아아 어떻게 진행될까 좀 설레이긴 하군요. 원작을 플레이했지만 과연 그 떡밥 어떻게.. 해결될지가 좀 궁금합니다.
..이래서 애니가 나오면 한번 설레발치고 계속보게된단 말이야 아.




그나저나 스카이클래드의 관측자... 사실저거 6장이래로 변경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뭐 게임판 오프닝이고 하니. 넘어가죠.
사실 게이트오브 슈타이너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고 스카이클래드도 좋긴 하지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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