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1 11:03

슈타인즈게이트 22화, 신의인형9화 │애니│

먼저 슈타인즈게이트 22화

뭐. 게임에 대한 연출은 꽤나 부족했지만 전 나름 괜찮았다고 봅니다. 하긴 그 장면을 어떻게 포획하느냐에 따라서 뭔가 스토리 애니가 좀 평을 달리했었을텐데. 좀 부적절하고 부자연스러웠다는 것을 좀 느꼈다는것을 빼면 나머지 스토리, 연출 등등은 꽤나 만족.
특히 엔딩씬에서의 게이트 오브 슈타이너를 선택한건 나름 좋았다고 봅니다.

...뭐 그건 그렇다 쳐도 이제 여기까지왔네요. 굳 인과율의 멜트 정도.

그리고 웬지 모르게 작화가 슬슬 크리스에게 조명을 좀 비춰주는것 같더구만요.
..뭐 하기야 그 이전에 작화에 힘을쓴 아마네와 루카코가 공기화가 됐으니 이제 슬슬 크리스티나에 대한 조명을 어느정도 비추게 될텐데. ........근데 이제 또 사건의 국면이잖아 아마 안될꺼야.
설마 제작진의 노림수라던가.

생각했는데 별로.

.......뭐 마땅히 할말은 크게 없습니다. ..그냥 경계면상의 슈타인즈게이트로 가느냐 안가느냐가 관건이었는데 이제 남은 에피소드는 2화정도 될텐데 어떻게 되려는지는 크게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신의 인형 9화

...신캐릭등장. 마히루라는 캐릭인데 아 이거 원작 언제본다냐..
..뭐 빌려놓고 계속 미루고는 있기야 한데 진도가 좀 안나간다는게 문제이긴한데 이번 9화에서 새로 등장한 캐릭의 성우가 무려 하나자와 카나.


..라는걸 제외한다면야 그리 놀랄만한 전개는 그다지 없었네요.
뭐 이제와서야 다시 사건의 국면에 접어든다 라던지 이런 전개는 없겠지만서도. (아니 신캐릭등장했으니 있으려나) ...근데 은근 우타오와 키리오 사이에서의 괴멸감이 좀 느껴지는듯한 전개였지만 훈훈한 서브스타일의 스토리로 가다가 또다시 국면에 접어드는 사건이라...
뭐 이런거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이제 이것도 얼마 안남은거 같은데. 어디까지 지켜봐야 하려나! ..그이전에 빨리 원작을 보고싶은데 시간이 안되네 이거..



배너

ガンカケADV『アザナエル』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