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8 21:23

건슬링거걸 12~13권 감상-스스로의 의지를 수호함. 코드. │讀書│

개인적으로 가장 밀고싶은 콤비. 중동의 모단체에도 떨궈도 살아남을듯한 그런녀석들이죠

...최근 잊다가 어느 지인과 친구분들의 뽐뿌로 12권부터 보긴했지만 12권따위. 이 포스팅은 13권이 주 메인이지 말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작품도 은근 장수쪽으로 속한다고 해야하려나.
...분명 나온지는 약 10년정도 되어가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라고 해봤자 거의 이번권에서 제대로 피바람을 맞보게 될줄은...뭐 애초에 엘자가 죽었을때부터. ...아 이작품 꿈과 희망도 없구나...

겠지만 개인적으로 안젤리카가 리타이어 할때부터 알아봤습니다 ㅇㅇ


........마지막 최종장..? 사실상 헨리에타도 12권부터 사망플래그 꽂기야 했죠.




이라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강하다 보니까 ..분명 이 작품 해피엔딩으로 가기는 그른듯요. 가장 마음에 드는 콤비가 히르샤와 트리엘라지만..

사실상 알고보면 이번권에서 제대로 사망플래그를 꽂은지라......이상무.
헨리에타도 꽂고. ...아마 그 눈풀린 레이프 눈과 죠제씨라는 칭호부터가 바뀌었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말입니다.

..라지만 솔직히 헨리에타와 트리엘라 플래그가 좀 위치가 미묘미묘..한지라. 사실상 어떻게 완결로 갈지는 모르겠지 말입니다.


.....13권은 역시 최종결전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군요
아마..2기생중에는 그나마 페트로슈카가 가장 좋지만 사실상 알고보면..조연은 조연이고. 주연은 주연이고. 플래그는 그대로 나가는걸 보면 아마 작정하고 피바람을 몰아넣게 되는 구도로 가는듯요
...13권부터 생각해보면 프라텔로 이부분은..아니 이 구도는 솔직히 다른 의체는 살아가도록, 담당관을 위해 싸우는 의체이자 사실상 새로운 삶을 개척해서 살아가는 반면에..
사실 저 부분은 연애만 치근덕 거린다는 부정적인 견해도 엿보인다는게 좀 그렇습니다.
.....라지만 그래도 난 트리엘라가 이래서 좋지 말입니다.

' 스스로의 의지를 위해 수호함, 담당관 그리고 무덤덤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위해 개척해나가는 인간관' 이 가장 좋더군요 ㅇㅇ


......굳이 따지자면 담당관 츤데레........담당이겠지만서도
..근데 이번권 시발..

뭐 그런고로 최종장? 답게 제대로 피바람이 몰아치고 있는 작품입니다.
과연..이엔딩도 해피엔딩 맛은 아닐꺼야.......근데 페트라도 그렇고 은근 변수. 그리고 사실상 알고보면 현존 1기 의체생중은 은근...헨리에타만 죽을'' .......것같은 기분이 드는것은 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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