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9 18:47

하느님의메모장 6권 감상 │讀書│

5권은 순백의 원피스. 6권은 그저 메이드 차림의 복장. 하지만 ..에피소드와 연관이 무지 ....적다는 이야기는 아닙니..


....간단간단하게 진행. 6권 자체 역시도 사건은 병렬적으로 발생은 하나 별로..아니 기본적인 구도로 봤을때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앞의 에피소드와 마찬가지로 한마디로 말하면 그저.

...중국 마피아 관련이야기
그리고 민씨와 그 중점적, 주변적 인물에서 얽히고 얽히는 그런 사건 관계를 그린 6권이었습니다.
별반 차이가 없는지라 이 점은 패쓰.

그러니까 니트 탐정 사무소의 해결은 이렇게 흘러가죠. 앨리스는 참모역할 나루미 외 다른 캐릭터들은 직접 사건을 해결하고 발뛰는 그런 해결책은 1권에서 쭉 고수해온 지라 이점도..
뭐 별말은 없다는게 포인트.
그저, 나루미가 약간은 불쌍한 포지션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이녀석도 어느새 니트 탐정 회원(..)
뭐 애니에서도 그렇듯이 이 작품에서도 그렇듯이 포인트는. 앨리스, 그리고 그 주변에서 얽히는 사건들이 관건이겠지요. ...말로 설명한들 뭔 효과가 있길래 그냥 간단하게 말합니다.

두번째는 사건.

사건은 앞서 말했듯이 갑작스럽게 중국마피아 관련이야기 그리고 민 씨와 그 중심으로 흘러가는 친척이야기와 아버지 이야기 등등 다양하게 사건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이 또한 사건을 급변적으로 흘러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점은 역시 스기이. 의외로 사건에 대한 간접적인 사고회로를 알려주고 민 씨를 통해서 모든 사건의 전말을 잘 알고있다! 라고 알려주는 듯 흘러가는 전개는 이 양반의 기본 작품들중 하나죠. 검의여왕과 낙인. 이것도 보지는 않고 있지만 첫번째 인상에서 그런 강렬한 구도도 그렇게 느껴졌고 아마 다른 작품들도 ..주변인과 군상 작품일것 같은 느낌.

...뭐 세번째로 굳이 말하자면 갑작스럽게 존재감 폭발시킨 민씨와 하나마루 라면집 되겠슴돠. .....예전에는 거의 존재감도 찾아볼수는 없었는데 ..뭐 이 에피소드를 통해서 그나마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와 오해 그리고 떡밥이 풀리면서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 라는 그런느낌?
..뭐 굳이 이제와서야 이 떡밥을 차례대로 풀기야 하겠습니다만은... 글쎄 5권이후로 약간은 텐션이 죽은것 같지만 또 묘하게 끌리는게 사람심리.
...앞으로도 계속 보게될 작품인듯요+애니는..으음 좀 평가를 달리하겠지만.

덧글

  • 염원 2011/08/10 01:24 #

    메이드복 귀엽다... 앨리스 긔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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