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8 20:03

[7월신작]No. 7 신의인형 1화-이번분기의 기대작 │애니│

브레인즈 베니스. 이번 분기에 무려 3개나 도전하더군요. 그중 하나는 오리지널인거 같은데 이 신의인형도 그렇고 원작이 있는 매체 미디어를 2차 애니로 ..이것도 잘 표현해 줘서 좋지 말입니다.
나츠메우인장도 만족했고 이 작품도 만족했고 나름 기대작으로써 잘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역시 뒤를 봐야 알겠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듀라라라 도 그렇고 바카노도 그렇고 완결까지 꾸준히 잘 이어진 작품이라 이정도 퀄리티면 어느정도 만족입니다.


우선 1화는 악역과 주인공이 대체적으로 2분법구도로 나타내서 스토리가 시작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다른 작품에서 느껴지지 못한 작화라던가 오프닝연출 등등이 꽤나 고전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색동감있게 잘 나타내서 오프닝/엔딩도 꽤나 만족입니다.
다만..히비노의 가슴보정이 저리 클줄은 몰랐습니다.
..원작에서도 저런느낌이지만 웬지 ..아니 뭐 그렇잖아요. 요즘 거유 캐릭들을 많이 봐왔는데 뭐랄까..익숙하지 않은느낌(..)

확실히 보정은 컸죠. 다만 원작도 그리 진도를 안나가서 어떻게 해줄지는 의문입니다. 1쿨로 전개하려나. 으음..


그리고 대강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아직 나온 뒤로는 인형을 조종하는 등장인물들, 가카시 등등 또한 아키 악역 등등이 나왔습니다.
마치 훼이크 액션물같은 1화전개.
나름..액션에도 텐션을 주고 적당적당히 끊어주는 전개가 마음에 들었고, 또한 표정변화가 섬세하게 나타나는 작화 들이라 역시 믿음의 브레인즈! 라는듯한느낌이 강했습니다.
...다만, 액션이 너무 싱거웠지만.............................. 뭐 어쩔수는 없죠 애초에 전장의 서막이라는 기분이니.


성우를 이야기하자면
주인공은-오카모토 노부히코
히비노는-카야노아이
그외 후쿠엔 미사토씨, 키무라 료헤이 등등.. 꽤나 연기로 활달하신분들이 참여.

..뭐 오카모토도 은근 괜찮았고 다만, 처음에 아키역에 오카모토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주인공에 오카모토씨 더라고요. 요즘 주목을 받고있는 성우분중 한명이시긴 한데..으음...뭐 이분도 익숙해지면 어느정도 되겠죠.
다만, 이런 조연들을 잘 맡아서 하느냐가 관건인데. 우선 걱정반 기대반. .....뭐 브레인즈 치고는 나름 새로운 얼굴들의 성우분들이지만요.


그냥 요약하자면 믿고 기다릴수 있는 애니! ..지금까지 본 신작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인건 불변한것 같습니다. 우선 아이마스랑 다른 작품을 더봐야하긴 하는데 아직까지는 저게 최고로 만족한 애니중 하나.

덧글

  • Uglycat 2011/07/08 20:51 #

    히비노의 슴가는 원작보다 더 크게 묘사되었다는 걸 트윗에서 주워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 염원 2011/07/08 21:09 #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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