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4 21:20

[현실잡담] 2011. 7. 4 │잡담│

이아가씨가...아마 퀸즈게이트 스파이럴 카오스였나..거기에 나오는걸로.............알고는 있습니다. 그거 별 관심은 없지만.. 다만 이건 그냥 RPG나 타 다른 장르의 게임으로 나왔으면 하는데..

-오늘부터학원에 강제이송되어서 이제부터는 아침부터 오후까지 토익학원, 영어학원 그리고 공시학원에 시달릴것 같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그나마 좀 일찍끝나고 수월하게 진행이 되는데.. 내일 다 개강이라.
토익학원은 저녁. 공시는 아침으로 듣기로는..우선 결정. 다만 토익은 주 7일이 아니라 그나마 좀 들해서 다행. 그러면 뭐해..아마 저 3연타의 크리가 좀 강해질텐데..

-7월이군요.
어느새 2011년 상반기도 지나갔다는게 감이 옵니다. 슬슬.
상반기에는 많은 일도 있었고 했지만..뭐 아쉬운감은 없네요 우선은. ...성적이 6일인가 그때쯤 오게되겠지만 그나마 1학년때 올라서는 다행.
...그래도 학점은..어, 음..

-뭐 그래봤자 어차피 2학기에는 휴학할 예정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사정도 있고, 다른공부도 해야하기 때문에 우선 휴학.
지금 현재 편입도 하고 싶고 학교도 그리 마음에 들지도 않아서 지금 걱정..
....뭐 어떻게든 그나마 네임벨류있는 대학에 턱걸이로 들어오기는 했는데.. 하아, 뭐 그런거죠. 학교란..참.

-뭐 7월달은 조금 시간이 없을..? 지도 모르겠지만..말입니다. 그때도 다시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잠깐 현실을 떠나(...) 유포리아 이야기.

유포리아는 시나리오터가..이즈미 반야. 아시다시피 블랙사이크(민데드,엑바)등등을 맡으셨지요. ...근데 이거 은근 재밌지 말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하드한 뽕빨 게임인줄 알았는데
시크릿게임이나 다른 추리도 있을뿐더러 몰입감이 참. .....뭐 이점은 ..현재 네무루트 클리어 이건 이따 자세히 쓰기로 하고.

-뭐 7월도 왔군요. 2011년. ...이제 조만간 8월 9월......12월도 오겠죠. 하아, 그곳이 좀 가까워지는 느낌이드네.. 친구들도 한두명씩 떠나고..

덧글

  • 계원필경 2011/07/04 22:02 #

    2011년 상반기는 정말 질풍노도가 따로 없었죠... 저도 어느 정도 여유 있을때 토익을 준비해야겠습니다.
  • 염원 2011/07/04 23:30 #

    저 토익학원 가고 싶은데.. 아버지께서는 편입학원.. 으으.. 내일 과연 어떻게 될지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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