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1 18:08

3월과 개강 삼일절. │잡담│

순간 디스가이아의 그 여자인줄 알았음..(..)

벌써 3월이군요. 이제 내일이면 다시 학교의 노예로 전락하게 되고.....솔직히 말하면 고딩때보다는 낫기는 하지만.. 대학생이 되다보니 하도 할게 많은게 좀 걸리더군요

고딩때는 야자와 풀자습에 시달린건 사실이지만 대학생되더니. 각종 동아리라던가 이런거에 압박 그리고 약 2주뒤? 쯤되면 레포트의 압박과 조만간 또 시험이(..)

뭐 확실히 고딩때보다는 나은게. .........이번학기에도 주4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금요일이 풀공강. 금 토 일 이라는 주 3일을 쉬는게 어디인가요
라지만 4월에 국가직..................을 보기때문에 아마 저 3일도 쉬기는 좀 글른듯.


뭐.. 그에 떠나서 오늘이 삼일절 92주년이긴 하지요. ...으음, 확실히 대단한 날이긴 했으나 현재 대한민국이 평화롭게 살수있는것도 역시 민족, 조상분들의 저력이 대단하시지 않을까 하는 걸 세삼스럽게 느끼게 되는 달입니다.

......그에 떠나서 현 정권은 흑역사니 뭐... 생략하기로 하고


3월입니다. ......이제 2011년도 4분의 1이 지나가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3월 한달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PS. 플삼 빌렸습니다. 당분간 캐서린하다가......그냥 줄것 같은데..의외로 무겁군요 약 5Kg이나 나간다 하니.. PS3... 손잡이와 핸드도 없고 참..

덧글

  • 카시와자키 세나 2011/03/01 19:19 #

    레이첼 알카드야 저거...랄까 요즘 뭐해.
  • 9月32日 2011/03/01 20:41 #

    벌써 방학이 지나갔다는 게 참 이상합니다.
    지금 와서 해도 별 소용없는 소리지만 말이죠(...)
  • 세오린 2011/03/01 22:22 #

    벌써 3월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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