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8 17:57

나는 친구가 적다 1,2권 간단감상 │讀書│

뭐, 원서로는 이미 돌파했습니다. 아마..예상대로라면 지금 제가 원서를 4권정도까지.......읽었었나? ..여튼 그렇습니다. 뭐..적어도 원서는 있는데 번역. 정발은 왜지르냐. ....근데 그게 또 사람심리입니다.

뭐..웬지 모르게 이런 대작은 정발본도 한번 소장해보고 싶고. 웬지 번역본으로도 느긋하게 읽고 싶은 그런 심리가 조금 있걸랑요. ...뭐 이건 저에게..만 속한 심리려나.
뭐 여튼 들어갑니다.

-내용이야 말할것도 없이. 요조라 라는 소녀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가는 친구찾기라고 쓰고 이미 씹떡물이라 읽는다 라는 주제로 시작하는 전개입니다.

아니..뭐 내용은 다들 아시다시피 해서 생략하겠습니다만..꽤나..재미있지요 이거. 번역본으로 봤을때도. 으음 이거 나름 최고인데.

-내용이나 전개 스토리 이런건 그냥 생략하도록 하지요 뭐..확실히 번역본을 읽고 마음에 놓인건. 아..그래, 이 전개였어! 거나 ..그나마 내 일본어 독해실력은 아직 죽지않았어! 라는거나..

뭐 번역퀄리티가 약간은 이상하기도 하지만..아니 뭐 만족입니다. 오히려 라노베부쪽에서는 이상하다는 소문이 있기도 했지만 적어도 이 하가나이쪽은 괜찮다고 생각이...........

-끄응, 세나쪽은 역시 M 요조라 쪽은 S 정도 되려나. 뭐 호감도는 세나>>코바토>>요조라쪽이지만 우선....뭐 유키무라도 좋죠. 넵.



-진짜 본론에 들어가기 전. 아니..뭐 본론부터 말해버렸지만 여튼 이놈의 학산과 익스트림 이녀석들의 상술은 진짜 병맛크리를 터뜨리고도 남았지요
아니..진짜 합본을 판매하는 경우는 진짜 뭐람. 애초에 작품이 잘 팔리지 않을걸 예상하면 아예 안들어오면 되잖아. 왜 굳이 지르기 싫은 작품을 한꺼번에 합본해서 내놓으냐고

게다가 12월신간이라면서 이건 이미 1월신간. 아니 뭐 단권으로 따로 먼저 12월에 내놓고 1월에 합본내놓은다면..또 몰라. 진짜 합본 먼저 내놓고 부록같은거 내놓고. 게다가 1권단권이 너무 늦게 나오는건 진짜 아니지 않나?

..뭐 솔직히 말하면 나는친구가 적다 감상이아니라 그저 학산까기에 바쁜 포스팅인듯요 이거..우와아, 여하튼 이런 상술은 진짜 찾아볼수가 없었던 전례였다..

덧글

  • 쥬데카 2011/01/18 23:29 #

    나는 친구가 적다 진짜 기다린 작품이였죠. 근데 끼워팔기로 나오니까 더러워서
    따로 팔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따로 1,2권 사니까 책갈피가 라노베부네.....
  • 콜드 2011/01/18 23:53 #

    오우쉣
  • 9月32日 2011/01/19 10:21 #

    전 그냥 단권 물량이 좀 풀릴 때까지 기다릴 생각입니다.
    안 읽은 것도 쌓여 있고 해서 별로 급하지 않은지라(...)
  • 린나 2011/01/19 10:31 #

    으음, 아직단권은 안풀렸나보군요..뭐 저는 원서로 읽어서 1권은 번역본을..그냥 지인꺼 빌려봤지만
    아마 1월말쯤 풀릴것같은데 말이죠.
  • 모리시마 하루카 2011/01/20 23:03 #

    잠깐 유키무라는?!

    그리고 린나쨔응이 자꾸 존대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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