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30 21:33

검의 여왕과 낙인의 아이2권감상-2%가 아쉽다... │讀書│

아. 미네르바 괜찮았습니다. 뭐..보이밋츠걸이긴 하지만..뭐 성격도 가끔 데레데레 거리고 뭔가 비밀을 지닐거 같고

뭐, 이번에도 떳네요 2권. 정발이 된거 같은데 말입니다. 솔직히..요상하게 번역체라서 좀 그렇긴 하더군요. 뭐랄까 퀄리티는 뭐 괜찮기는 한데. 너무 서술형에 치중했다랄까 뭐 이런건 그냥 좀 넘어갑시다.
어차피 설득력도 별로 없으니.

-이걸로 신캐릭 등장. 코넬리우스 리타이어 이후로 줄리오라는 신하가 새로 등장하게 되는데 뭐, 외모도 그렇고 정말 여성스럽지만 기사도에 대한 충성심은 뭐 높이 살만한녀석이더군요.

다만, 뭐랄까 너무 둔하다. 이래야하나. 어쨋든, 이런녀석이 실비아의 호위기사로 영입됩니다. 실비아는 전혀 내키지는 않지만. 어쨋거나 호위기사로 영탁.
성격또한 뭐, 마음에 듭니다.

-그러니까 사건이 좀 병렬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실비아편과 크리스편. 이렇게 병렬적으로 진행되다보니 말이죠. 우선 크리스편에서는...여전합니다. 넵.
뭐랄까 스기이 특유의 세계관이 판타지 세계에 영입되었다 라는느낌인데 ..그에반해 좀 캐릭성이 많이 겹쳐보이긴 합니다. 안녕피아노소나타나 하나님의 메모장에서 볼수있었던 그런 캐릭성과 특징.

으음. 뭔가 아쉽긴 하다.

-우선 이걸로 성장물 확정. 근데 말입니다..의외로 읽기가 좀 지루하지 말입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번역투떄문인가. 아니면 뭔가 이상하달까..
여튼 이번 2권에서는 ...그닥 끌리지는 않네요.

-성장물. 미네르바는 꿈에서 자꾸 크리스에게 영혼이 먹히는 꿈을 꾼다거나 그런데. 이것도 과연 복선일지 아닐지는 의문. ㅇㅇ. ..근데 스기이 특유를 생각한다면. 뭐랄까. 나중에 모든 떡밥이 원활하게 풀어질것 같은데 말이죠. 마지막에 그 전개는 좀 뭔가 아니었음.....

최근 좋아하는 작가인 나리타씨라면..뭐 달라지겠지(어?)

-심심할때 읽기엔 역시 제격. 뭐. 3권도 10월달에 정발된다던데.........근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10월달에 좀 살게 많아서 11월로 좀 미뤄야할지. 아닐지는 불투명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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