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9 20:02

하느님의 메모장 5권-몰입도 최강 │讀書│

하아, 역시 키시다 메느님의 빠심은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다만 지르고 싶은 화집에서 무려 메느님이 저의 1순위라..말이죠. 하느님의 메모장도 이런점에서 빗나는 군요. 넵.

게다가 이번 표지는 좀 크리티컬이지 말입니다. 순백의 원피스..아, 젠장할!

-언제나 이작품을 읽는거지만 느끼는점은 스기이작가라는 점에서 뭐 감탄하는 정도. 랄까요. 엄청나게 몰입도가 은근 최강이더군요. 뭐랄까 강렬한 임팩트. 임팩트가 아니라 인상정도..려나

여튼 그런 강렬함이 웬지 모르게 느껴지지 말입니다. 하느님의 메모장 외 검의여왕이라던가 바케라노쪽도 그렇지만.

-무려 공백기간이 1년정도 였지요? 물론 저는 4권..아니 1권을..작년 수험생 마치면서 읽기시작해서. 뭐 공백기간이 솔직히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역시. 대단하군요.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간혹가다 나오는 코미디.좋지요

-단편집이랄까 뭐..주변인물들에 좀 묘사 치중한것도 같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아야카는 뭐랄까 점점 공기화가 되고있고 나루미와 앨리스의 이야기 그리고 탐정단. 뭐 유퀘하지요.

다만 아쉬운점은..단편집이다 보니 너무 ..아쉽다랄까. 라고는 느껴졌기는 했지만 말이죠. 뭐..솔직히 보면볼수록 매력도와 몰입도가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필체니..뭐 만족입니다.

-...으음, 그나저나 1권때의 향연이 자꾸 느껴지는군요. 뭐랄까 1권떄의 분위기가 나름 좋았긴 했지만..뭐 그렇다고 5권의 분위기또한 나쁘지는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그때의 추억이 잠시 떠오르는건..왜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덧글

  • 콜드 2010/09/20 04:25 #

    메느님 날 가져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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