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분기의 대표 치유계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작화또한..... 으음.. 꽤 괜찮군요 이정도면 (..)
넘어가서 원작이 아마 클램프라고 들었는데.. 으음.. 가끔가다 보면 그 특유의 작화풍이 약간 느껴지네요.. 뭐 나쁘다는것은 아니고요..
넘어가서, 코바토의 성우는 하나자와 카나..
스케치북에 뒤이어서 또다른 치유계(?)의 성우를 맡으셨군요.. 게다가 웬지 모르게 점점 이쪽 성향으로 굳혀저 가는 느낌이 팍팍듭니다;
어쨋든, 1화 내용으로 보아서.. 인간세계에 내려와서 시험을 하고 난 뒤, 병을 수여받고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는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원작을 안 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어쨋든 이번분기에 확실히 치유계 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입니다.
특히, 코바토.. 목소리와 매치가되서 귀여워요.. (..)
PS.아참.. 웬지 뉴타입에서 본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니까 2007년서부터 (..) 으음.. 근데 뉴타입을 정기구독을 안하다보니 ..















덧글
9月32日 2009/10/09 00:00 # 답글
매월 뉴타입을 사면서도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궁금하기도 하니 한번 봐야겠군요.
Uglycat 2009/10/09 09:14 # 답글
수요일은 이 작품 때문에 기다리게 되겠습니다...
매모리 2009/10/09 09:20 # 답글
애로 백합물이 아니여도 꾀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