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즈냥 2호 !! 의미심장한 말은 삼가하고 [..]
어쨋든 이걸로 13화 약 3개월만의 대장정끝에 교토의 또다른 작품인 케이온이 이제 완결이 났군요..
번외편이라 그런지 스토리도 라이브 외의 이야기..
으음 .. 뭐랄까.. 추운 겨울날 따듯하게 녹인다는 느낌이랄까.. 아니 지금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뭐 어쨋든.. 경음부 5명 부원이 따로따로 지내다가 결국 나중에는 다시 다 만나서 의미심장하게 끝납니다..
으.. 뭔가 2%부족하지만 뭐 이걸로 된거죠 네..
전체적인 평가를 내린다면 약간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아즈냥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투입한 부분부터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무려 4월신작중 강철에 뒤이어 꼬박꼬박 챙겨본 애니기도 하고요
뭐.. 그렇다고 가장 잘 만든것 같지는 않고 뭐랄까.. 뭔가 부족해요..
으음.. 그래도 나름 3개월간 즐겁게 봤습니다.
이제 스즈미야 2기의 시점이 돌아왔군요.. 뭐 이건 이 포스팅의 성격에 안맞으므로 다음에 쓰도록 하죠
어쨋든 3개월간 즐거웠습니다 케이온 !















덧글
매모리 2009/06/26 23:03 # 답글
왠지 별로 특이한 내용없이 끌리는 애니였다고 할까요
린나 2009/06/27 18:06 #
4명의 경음부원들이 펼치는 이야기였다죠 ~_~
프레이아 2009/06/28 22:50 # 답글
전 익살스런 귀여운 행동에 일주일을 내내 기다린 ㅎㅎ
린나 2009/06/29 23:06 #
저도 모든 캐릭이 귀여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