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8 17:45

안녕하세요. 이곳은 사지방이라고 합니다. │잡담│

사지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짤 막하게 남기고 갑니다.




7.23. 부터 8.31까지 6주간 공군 기본군사훈련단에서 (땡고생) 훈련. 그리고 사실 2박3일이라는 외박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9월부터 말까지는 통신학교행

그리고 추석쯤부터 오늘까지 쭈욱 원주 대대본부에서 파견대기타고 있는중. 무려 그 기간은 약 4주정도..............

..솔직히 여기 지겨워요..

넵. 내일 드디어 통신소로 올라갑니다. 그것도 무지 높다는 '고지'통신소로. .....아마 거기에는 사지방이 있을까..합니다만. 어쨌거나 오늘은 선임이 시켜줘서 간단하게 하고는 있는데





.....확실히 퀄리티는 뭐........그럭저럭 경악할만한.. 수준은 아니더군요

...비록 다른 퀄리티가 떨어진다던가. 뭐라던가 그런건 없습니다. 하지만 죽겠어요........... 




트위터나 페북하려고 크롬으로실행하고(어찌된건지 그래도 기본 브라우져에는 크롬, 파폭 다있다는게 약간 신기할따름) 





트위터 인장 바꾸려고 노가다 하니까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내 시간과 내돈은 나가고..

뭐 여하튼 그런겁니다. 넵. .......이미지나 짤방같은걸 올리고는 싶습니다만. 첫 이유는 눈이 많다. 두번째 이유는 올리고 싶어도 올릴이미지가 없다(..) 라는 정도?(..)

여하튼 잘 살아있습니다. 아이고 ......

2012/06/18 01:28

Fate/Zero(페이트제로) 24화 : 진짜 아오키 에이의 무리수. │애니│

철천지 같은 원수의 코토미네 건담의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안습했던 기억을 선사해주는.. 그 기원탄의 설명. .....뭐 그건 그래요.

진짜 아오키 에이가 다크나이트 드립했을때 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진짜  .....멍때리게 만드네요. 애초에 저 다크나이트 오마쥬를 떠올리게 만드는 배경 #1 + 궁극적인 선택지 유도(이건 알아본 결과, 원작에도 있다고 들었음) #2 + 작위적인 전투묘사 #3 등등 모든게 안습하게 돌아갔던 24화라 진짜 멍때리게 만들었슴돠.

솔직히 그래요 뭐, 란슬롯의 심리묘사가 하나둘씩 편집되고 왜 말을 못하나 싶었더니 모든것들은 편집 power. ...하아, 장난하는건가.. 성배문답 시절때부터 팍 느껴졌던게 뭐냐면 이녀석들은 하나같이 잘 나가는데




왜 하필 심리묘사 라던가 이런것들에서 뭔가 부족함을 느꼈던건 저뿐만이 아니신듯. ....진짜 기대감이 클수록 뭔가 실망감도 배로 커진다 라는게 맞는말이랄까. 솔직히...좀 거기서 거기잖아...

흐음, 그래요...... 제가 오늘 좀 실망했던 부분은 다 거기서 거기이긴 하지만, 란슬롯의 대사를 "또"편집했다는것에 저는 또 분노를 느꼈지 말입니다.
못하던 놈이 못하면 아 그냥 그럭저럭 이놈들은 또 이러는구나. 하고서 넘어가겠는데, 잘 나가던 놈들이 갑자기 못하게 되면 기대와 수요에 충족하지 못해서 그냥 패배한느낌+실망한 느낌이 증폭된 나머지.. 이녀석들 진짜 안되겠네. 라고 생각이 드는순간. 진짜..좀 그렇더군요.

사실 저도 페제 24화에 대한 내용은 거의 부정파. 과연 키리츠구의 과거분량을 대량으로 늘리고 린의 오리지널 활약상을 충분히 넣고도, 과연 어떤 전개로 기대를 하게 만들어줄까에 대한 그 보답이한 순식간에 무너진게 이번 24화니. 말 다했지 뭐..

거기다가 분량 조절 실패+FZ애니는 가면갈수록 시궁창.. 하아. 게다가 설정마저 이상하게 붕괴되고 있는 나머지 유포터블은 과연 뭐 때문에 이런 지경에 왔을까 라는생각.

진짜 저 전투씬도 문제. 솔직히 작위적이긴 해도 ..그렇게까지 웅장함을 바라진 않았습니다. (애초에 전투씬 자체에 비중을 두게 된다면 FZ애니 모든것을 뜯어 고쳐야됨)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전투씬의 저 허옇고 뭉그스러운 방 에 배경연출 시망, 전투가 뭔가 작위적인게 실망.....

..뭘 이래서 좋은거지? 진짜 너무 안습한 나머지 24화는 ......그간 쌓아온 신뢰와 기대가 한 순식간에 무녀저 내려가는 느낌.

다른건 그래요.. 우선 제가 깔곳들은 저정도. 다른 분들도 그리 느끼시는것 같은데, 솔직히 여기서 최악의 애니. 라고 평가하기에는 아직 위험하고도 사뭇 경계하는 추론입니다.

"완결이 다다를때까지 과연 이정도에서 뭘 했느냐" 가 중요한 그 전 에피소드인데 이렇게 실망감을 안겨주게 된다면 그 수요에 충족하지 못해서 결국에는 유 포터블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없어지기 마련이겠죠.
솔직히 왜, 여기서 이렇게까지 왔는가..에 대한 답은 아마 아오키 에이, 혹은 우로부치가 잘 알고 있을겁니다.

그와는 별개로 키리츠구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자면 전형적인 공리주의자 추구. 거기다가 다수의 행복을 위한 명백한 신념과 가치관. 저는 키리츠구 그리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다크히어로 로써 가장 제값을 한다는 설정으로 솔직히 저는 응원했지 말입니다. 뭐 나쁜남자 컨셉으로 밀고나가는 코토미네 키레이 라던가 미친놈의 컨셉으로 밀고나가는 우류 류노스케, 그나마 정상적이고 마지막에 '목표'를 찾고 나아가는 웨이버 벨벳 기타 등등 이 성배전쟁의 참가자로써 제가 제일 응원하고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에미야 키리츠구.

과연 그가 성배를 추구하고, 또한 뭘 위해서 싸워왔는가....


하지만 이번화에서 모든게 무너지게 되기 마련이죠. 확실히 이 점은 '우로부치'스럽다랄까. 좋았습니다. 네 아주좋았어요. 신뢰와 목표가 한꺼번에 무너지고, 자기 자신의 명백한 인간관에 한층 더 성숙해 나가는 그런 캐릭성을 밀고나가는것은 진짜 칭찬하고 싶은점.


거기다가 궁극적인 선택지 유도+키리츠구와 세이버의 갈등접전. 기타 등등, 특히 세이버가 멘붕하면서 오는 쇼크 이부분은 그나마 24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따로있는 란슬롯 대사 캔슬, 길과의 접전 등등이겠지만.

우선 다음화가 완결이네요. 24화에서 이렇게 실망감을 안겨주면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우선 지켜보겠습니다. 다만 진짜 성배문답 이후로 이런 짓을 또 저질렀다는 것 자체가 그에 대한 실망감과 수요감, 그리고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건 진짜 아니었습니다....

이러고서 상술이라고 또 떠들기만 해봐라 정말... 그럼 이건 Fate/Zero가 아니라 진짜 다크나이트 오마쥬인 격이되는거다 적어도 TV판에 있어서는

2012/06/16 00:21

코노소라 : 올클리어, 라기보다는 미완성. │GAME│



풀탑주제에 나온 트윈 도끼눈은 전혀 예상 못했음. 진짜로.


솔직히 풀탑계열의 작품은 그다지 많이 잡아본것..은 없습니다. 제 기억상으로는 우선 하루우루가 메인 풀탑.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손에손 트라이온은 그저 그렇던 평작.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풀탑작은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꽤나 걸작인 물건이 하나 나왔네요. 올해에. 다만.. 아쉬운점도 있는 만큼 , 오히려 이점을 더 지적해주고 싶은 저로써는 다메닝겐인가 봅니다.

1. 우선 좋은점들부터 훑고 가죠.

그 첫번째로써, 진짜 전형적인 청춘물의 왕도. 이거 하나면 사실 모든게 압축됩니다. 처음에 나온 보이밋츠걸 형식의 코토리와 주인공인 아오이의 재회. 그리고 그 뒤에 펼쳐져 나가는 청춘 무한 스토리는 사람을 들 쑤시게 만들고 또한 사람을 암울하게 만드는 효과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솔직히, 저정도의 좋은점이 있다면야 오! 하고 넘어가시겠지만 글쎄요..

그 두번째는 하나같이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

풀탑의 전형적인 히로인들이라면야.. 다들 알다시피 진짜로...... 매력이 넘칩니다. 이는 하루우루에서 증명이 됐었고 그 뒤에 나오는 작품들로 증명이 어느정도 완성이 된셈, 솔직히 말하면.. 저정도면 진짜 하루우루 뺨칠만큼 캐릭터들이 다 마음에 들고 의욕적이고 특히나..많은 히로인들이.....얽히고 섥혀서 서로 돕고, 또는 서로 의지하는 사랑,연애,청춘을 보자하니..참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괴로웠을뿐.

세번째는 압도적인 퀄리티의 CG와 발군들.

제 넷북에서 요즘은 돌아가지 않는 야겜들이 더러 있는데 그 첫번째 타자가 바로 이 코노소라(..) 1280화질도 그렇지만 은근 엔진이 과열되더라고요....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누워서 그냥 잉여잉여하게 텍스트 넘기는 그런 손놈이긴 하지만서도. 이번 CG의 압도적인 퀄리티는 좀..버틸수가 없었습니다.

2. 그렇다면 아쉬웠던 점.

우선 아게하 루트. 전형적인 청춘물이다보니까 이벤트가 다양하게 발생하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연애루트쪽에서 보면 솔직히 진짜 아니다..라고 싶을정도로 골때리게 만드는 요소가 한두가지가 아니더라.. 라는게 제 아쉬웠던 유일한 단점. (이는 아게하루트만 한정이 아니라 코토리, 쌍둥이 루트 둘다)

코토리에서는 아쉬웠던 점에서는 배드도 없는 주제에 쓸데없는 갈등을 조장하고, 나아가서 원패턴 쓰리 강냉이로 그냥..일격 주인공 킹왕짱이라는 구도는 솔직히 백문이 불여일견 이랄까, 보는 입장에서 보면 너무 흔해서 ..참 아쉬웠습니다.

...나머지 쌍둥이 루트때와도 마찬가지로 그런느낌.

3. 사실 전 올 클리어 라는 단어 자체를 쓸 자격이 안되는게, 아사랑 아마네루트는 클리어하지 못했슴돠(........................)

그도 그런게 솔직히 매력이 있기야 한데... 있기야 한데... 앞의 아게하와 코토리 루트에서 너무 많은것을 봐버린 나머지, 이거 개별루트에서도 동일한게 아닌가 하는 회의감이 우선 먼저 들더군요.
아쉽기는 하지만... 솔직히, 아마 여기까지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음...
문제는, 아마네쪽이긴 하지만 뭔가 있을것도 같고 없을것도 같은 전형적인 시크릿 히로인(..) 존재라 할말 다했음.

4. 그 와중에 이 게임의 빛은 역시나 불굴의 비공략 캐릭터네요.

진짜 울뻔했음.

무슨 비공략 캐릭이 하나같이 매력이 넘치냐.. 게다가 풀탑은 팬디스크따위 안중에도 없는 제작사라고 좀 봐줘.. 보는 입장에서 얘를 공략도 못하고 그냥 눈으로 흘깃흘깃 보다보니까 솔직히 의욕 하락.

뭐 보상은 그래도코토리 루트가 진가였지만..

아아.. 그러니까 풀탑은.. 코토리도 코토리지만 호타루 루트좀 바쳐주세요.. 아니..그러니까 다른것도 좋으니까 호타루를 ...호타루만 원해요... 젠장할..

5. 여담이지만 시로쿠마 벨스타즈x하루우루 게임도 있더군요. 제 친구의 제보에 의해 알았지만 이런거라도 좋으니까.... 호타루 호타루...

PS. 트위터에 남기려고 했는데 솔직히 140자의 한계가 너무 부닥치다 보니까..............역시 이럴때는 블로그가 좋긴 좋구나.. 화앨2도 하고 싶고.. 엑바도 하고싶은데 시간..시간..

2012/06/15 22:28

빙과 1~7화 감상 : 사실, 이건 버틸수가 없었다. │애니│



사실 떠오른건 .... 私、気になります!なにこれ素敵…

사실..이지옥에 버틸수 없는 사람은 적어도 한명쯤은..... 아니, 아예 없다고 봅ㄴ..

그렇습니다. 아이고. 그냥 이 작품의 묘미는 그냥 치탄다 에루 귀여워요. 치탄다 에루 귀여워요. 치탄다 에루 귀여워요....

로 설명하고는 싶은데. 솔직히 이 물건에 있어서의 유일한 수혜자는 아마 마야카정도?(..) 치탄다에루의 지옥 치고는 나름 참한 전개여서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저 그런듯한 느낌이어서 처음에는

어? 했는데 후반부에는 역시나 아, 치탄다 에루 귀여워요 치탄다에루.

...넵. 한계가 슬슬 올듯 말듯 하면서 의외로 즐길 요소가 참~ 많은 작품이지 말입니다.


1. 우선 1화. 1권과 4권내용을 적절하게 배합하여서 역 순행적인 구성을 취했는데 이 점은. 예전 쿄애니메이션에 있어서 전례가 있다보니까 그리 쌩뚱맞은 전개는 아님.
하지만, 그 앞에 있어서 생각하게 되는것은 치탄다 에루가 왜 여기에 들어가느냐, 혹은 여기서 호기심을 갖고 오레키와 후쿠베한테 들러붙으느냐. 1화에서 모든게 밝혀집니다.

치탄다 에루라는 호기심의 폭발. ...뭐 이게 답이지요. 네

2. 다른건 제쳐두더라도 2~5화에서의 쓸데없는 (?) 텐션 폭발 전개라던가, 혹은 연출이 이상하게 ....치탄다 에루에만 집중되어서 뭐랄까, 얘를 막 밀어주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도 해봤지만 그것도 ..이미 안봐도비디오.

...그러니까요, 이 작품 ..치탄다 귀여워요 치탄다....아이고.. 빙과따위 내가 알까보냐..

3. 사토사토미씨의 연기는 솔직히 능숙한 연기랄까, 케이온의 리츠를 들으신 분이시라면야 어? 하시겠지만 오히려 사토사토미측은 이 연기에 오히려 능숙하십니다.
다른건 제쳐두더라도 학생회 임원들의 시치죠 아리아 라던가 오레이모의 마나미를 들어보신 분이라면야. 뭐 이정도쯤이야. 라고 넘어가셔도 좋을듯.

나카무라 유이치씨나 다른 분들도 다..뭐 괜찮고. 괜찮은데.. 괜찮은데..... 뭔가 성우 캐스팅 꽤나 빛나지 않나. 이거.

4. .....솔직히 저는 의아했던게 초반부, 이상한 장면이 계속 휙휙 지나가는걸 보아하면, 아 이거 이런 장면이 있겠구나. 싶었는데.. 오히려 가면갈수록 '이녀석들은 도대체 뭘 하려는거지?' 에서 후반부에 가면 '아..그렇구나' 라고 하는게 대부분. 솔직히 1권 내용에서 밝혀진게 고전부의 어원이라면

그 뒤에 밝혀지는건 학교, 그 무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비 일상과 수수께끼의 전개 기타 혹은 많은 전개가 동반되어야 하는데 참 안습..하다랄까. 솔직히 이런점은 잘 못살아나서 아쉽네요. 그렇다고 초반부에 펑 하고 터지는 급속도 전개도 아닐뿐더러 뭔가 참 많이 아쉬울뿐. 다만 후반부에 가면..뭐 그럭저럭 괜찮아 졌습니다.

5. 솔직히 6~7화는 뭘 어떻게 하면 좋으려나 라는건데, .........................앞서 말했듯이 아이고..

치탄다 귀여워요
치탄다 귀여워요!!
치탄다 귀여워요!!!

저 궁금해요! 저 신경쓰여요!! 저 궁금합니다!! ...이게 내 뇌에서 떠나지를 않으니 이거야 원 진짜 거기다가 눈까지 초롱초롱 해지면서..조르면....
보는 입장에서는 참 곤란.


..솔직히 이거 맞나? 라고 싶을정도로. ..1분기에 있어서 어나더가 진짜 극도의 비강, 혹은 고어 측이었다면 이건.. 솔직히 비일상+미스테리물 전개라서 ..이런걸 기대한 내가 오히려 바보라고 느껴질 정도.

.....솔직히 이런 원패턴에 갈등전개는 필요없을까 합니다..아이고 네에..

저 반성할게요.

6. 앞으로도 보겠지만, 아니 지켜는 보겠지만. 글쎄다.. 이거 2쿨인 관계로 도중에 보다가 군대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 좀 안습.
뭐...뭐............................정 그렇다면야 네타를 즐기다 가면되겠지만.
..오히려 기대되는건 스토리따위일까보냐! ..치탄다 에루죠 네. 압니다.

2012/06/15 21:45

무지 오랜만입니다. │잡담│


간만에 살아있다는 생존신고 하고 남깁니다만. 아마 트위터나 구플,기타 등등 혹은 2%확률로 출몰하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저를 보신분들은... 아마도... 이 포스팅이 그리 낯설지 만은 않으실듯(..)

아니 뭐 그래요. 최근에는 덕덕질도 하고 있고, 그냥 그저 그렇게 보내고 있긴 한데

넵. 군대 갈 예정입니다.


아마 합격하면 공군 (718)로 들어갈예정이긴 한데. 우선 면접은 다봤고 21일날 발표만 기다리면 되는 상황.

뭐 거의 합격권이긴 하지만서도 솔직히 조금은 걱정은 되네요.
게다가 가입교기간때 또 빡세다고 얼핏 들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냥 그런겁니다 아이고...

살려주세요.....





군대 가기는 싫지만 ...뭐 빨리 갔다오는게 답인것 같고 질질끌어봤자 좋을것도 없고........ 아.. 그나저나 지금쯤 동기들은 상 병장달고있을텐데 나는 뭐하고 있는건가..


근데 신기한건 그렇게 잠수를 타도 투데이는 100이하가 안떨어진다는게 참 신기할따름. 그냥 반 버려졌는데도 불구하고 + 유입되는 링크를 보자면 씁쓸한 웃음들뿐...

2012/01/01 00:59

2011년 상반기 대문. │공지│

신묘년 첫해. 새로 대문제작합니다. 뭔가 일본풍이 신경쓰이지만..(..)



최근.....대문을 만든지 꽤 오래되어서..아니 이전 대문을 제작한게 무려 2008년 11월말. ..그러니까 처음시작했을때 만든 대문이죠. ..아무래도 덧글도 140개를 넘어가고. 새로 만들어야 겠다 싶어서 만듭니다.

랄까..이것도 웬지 2년정도 버팅길거 같은데(................................)

이 이글루에서는

니코동 , 헛소리 잡담, 애니 , 에로게(GIGA와 Lump of suger), PSP게임(특히 아틀러스

와 코나미)등을 다루게 되


습니다.

우선 이 이글루에 오시는 모든분들에게 행복과 모에의 힘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논리성이 있는태클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저도 배워야 하니까요.

그러나 난독증+중2병 댓글, 광고성스팸덧글, 네타성짙은덧글은 그냥 가차없이 삭제합니다.


링크신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2011/12/01 14:54

내가 추천하는 2011 이글루스 TOP 100 │잡담│

  • entertainment log(under construction) by 모아
    많은 정보. 그리고...확실히 재미있는 포스팅이 많으신분이라 추천합니다.
  • CookieBox by 나리디
    윗분과 거의 사유가 동일하지만 한가지 다른점은 역시나 포스팅의 질도 한층 높으시다랄까 그러신 분이시죠. 가끔가다 재미있게 들리고 있습니다.
  • c-r-a-c-k-ER by 현우
    이분역시 게임 실시간정보 그리고, 실시간 네타와 게임리뷰가 확실히 재미있어서 저같은 사람에게는 딱! 취향이 맞는 블로그!
  •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by paper2k1
    정보가 많으신분.뭐 사실 자주 들리기는 하지만 요즘따라 하도 들리는 빈도수가 없다보니 그래도 과거부터 계속 즐겨찾던 블로그
  • ReSET의 「일단은 GO MY WAY」 by ReSET
    라노베에 대한 정보와 지식(?) 그리고 애정이 많이 있으신분이라. 추천합니다.
이글루스TOP100

2011/10/11 13:20

아마 이글루스는 이제부터 반동결체제로 들어갈듯 싶네요. │공지│

다만 구플과 트위터는 아직 건재합니다. 

트위터 @nerd_kr



.........뭐 이쪽 사용하시는분들은 팔로우&서클 추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실 이글루스가 이상하게 요즘따라 정나미가 떨어진지라. 어차피 저랑 이글루에서 혹은 트위터나 구플에서 소통하시는분들 제외하고는 거의 링크정리 완료.


..아마 이글루스는 한달에 한~두번정도 간격으로 글 올라올듯 싶네요.

2011/10/01 13:50

10월을 여는 첫글 │잡담│


...지만 현재 건대 모 PC방에서 그냥 10월첫글.

유비트 코피어스때문에 당분간은 정신이 없었던 그런나날.

건게이랑 이수에 오시면...........만나실수있지만 당분간은 벽궤 잡을예정이라....뭐 그건 그렇고 사람은 무지 많더라고요 27일부터.
..오늘 전도해금받은곡들. 린트, 적거위 등등은 꽤나 빨리 풀리는 반면 역시 알스는 쥐악이더군요. 칭호파츠 1000개정도.

저걸 어느새 모으냐 라고 한다면야.

................뭐, 그래요 한 500~600은 투입은 해야죠



정작 하는건 없지만.
슈퍼스트림 EX 91.9인건 안자랑. ...시발..


PS. 트위터랑 구플은 매일 잉여거리면서 살아있습니다. 트윗이나 구플하시는분 ㅁ....리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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